돈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lazy-rich(39)
Published in
#kr
Words
396
Reading
2 min
9y
Listen to this post
~3 min

1. 워렌 버핏을 있게한 그의 행동

워렌 버핏 3.png

버핏은 벌어들인 돈의 거의 전부를 저축한다. 저축은 여섯 살 때 콜라를 직접 방문 판매할 때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은 한 주도 팔지 않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 복리의 위대함을 직접 보여주는 워렌 버핏. 리스펙 !!!
  • 사실, buy & hold는 매우 어렵습니다.
  • 따라서 좋은 주식 또는 좋은 펀드를 고르는 게 먼저입니다.
  • 저자는 저축의 의미를 은행가서 저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것도 저축이라는 의미로 사용한 것 같다. 넓은 의미의 저축.

복리.png

  •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복리는 시간을 먹고 자라납니다.
  • 그래서, 아인슈타인님은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아인슈타인 복리 명언.png

2. 그는 돈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버핏은 벌어들인 돈은 계속 가지고 있으며 절대 잃거나 쓸데없는 곳에 써버리지 않는다. 자본을 유지하는 것은 그의 성격과 투자스타일의 가장 큰 토대를 이루고 있다.

  • 우리도 소비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소비인가를 돌아봅시다.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돈을 잃으면 실제 잃어버린 그 돈이 얼마인지 계산한다. 하지만 버핏은 다르다. 그는 그 돈의 잠재가치가 얼마나 되는가로 손실을 판단한다. 돈을 잃는다는 것은 그에게 '돈이 늘어나는 것을 지켜본다.'는 근본적인 투자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는 일이다.

  • 버핏은 자본의 증가하는 것을 즐긴다. 투자의 성격은 삶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 같다.
  • input - output = 투자 or 저축
  • 주식은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보유하는 것이다. (메리츠자산운용 존 리 대표)
  • 영상 : 재테크의 기본
  • 영상 :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기준

3. 변동성의 이해

투자 대가들에게 투자란 부업이 아니다. 투자는 그의 삶 자체이며 그래서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는 것은 마치 자신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이유는 이렇다. 당신이 투자 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점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돈을 두 배로 불려야 한다.

자본에 대한 연이율이 평균 12퍼센트라면 원금을 회복하는 데 6년정도 걸린다. 버핏이라면 그의 연 수익률이 24.7%이므로 3년 2개월 정도가 걸릴 것이고, 연수익률 28.6%의 소로스라면 2년 9개월이면 회복 가능하다.

얼마나 엄청난 시간 낭비인가!!! 아예 처음부터 돈을 잃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이 질문에 대해 버핏과 소로스가 왜 자신 있게 '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쉽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 변동성을 줄여야, 시간 loss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률도 올리는 길입니다.

  • 워렌 버핏의 투자 2원칙을 기억하십니까?

  • 1원칙 : 절대로 잃지 마라.

  • 2원칙 : 1원칙을 절대로 잊지 마라.

  • 버핏의 원칙을 저렇게 정한 이유가 많이 잃게 되면, 이익을 얻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손실은 50%지만, 그를 복구하려면 가격은 2배가 올라야 합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 주식은 매수하는 순간 수익이 결정된다. [워렌 버핏]

4. 마무리

  • 복리의 위대함을 이해할 것.
  • 일관성을 가지고 전략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략을 선택하고, 또는 좋은 주식이나 펀드를 골라라
돈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