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렌 버핏을 있게한 그의 행동
버핏은 벌어들인 돈의 거의 전부를 저축한다. 저축은 여섯 살 때 콜라를 직접 방문 판매할 때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은 한 주도 팔지 않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다.
- 복리의 위대함을 직접 보여주는 워렌 버핏. 리스펙 !!!
- 사실, buy & hold는 매우 어렵습니다.
- 따라서 좋은 주식 또는 좋은 펀드를 고르는 게 먼저입니다.
- 저자는 저축의 의미를 은행가서 저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것도 저축이라는 의미로 사용한 것 같다. 넓은 의미의 저축.
-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복리는 시간을 먹고 자라납니다.
- 그래서, 아인슈타인님은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 우리도 복리의 위대함을 일찍 깨닫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 영상 : 자본주의의 꽃 복리의 모든 것
2. 그는 돈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버핏은 벌어들인 돈은 계속 가지고 있으며 절대 잃거나 쓸데없는 곳에 써버리지 않는다. 자본을 유지하는 것은 그의 성격과 투자스타일의 가장 큰 토대를 이루고 있다.
- 우리도 소비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소비인가를 돌아봅시다.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돈을 잃으면 실제 잃어버린 그 돈이 얼마인지 계산한다. 하지만 버핏은 다르다. 그는 그 돈의 잠재가치가 얼마나 되는가로 손실을 판단한다. 돈을 잃는다는 것은 그에게 '돈이 늘어나는 것을 지켜본다.'는 근본적인 투자 목표에서 크게 벗어나는 일이다.
- 버핏은 자본의 증가하는 것을 즐긴다. 투자의 성격은 삶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 같다.
- input - output = 투자 or 저축
- 주식은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보유하는 것이다. (메리츠자산운용 존 리 대표)
- 영상 : 재테크의 기본
- 영상 :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기준
3. 변동성의 이해
투자 대가들에게 투자란 부업이 아니다. 투자는 그의 삶 자체이며 그래서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는 것은 마치 자신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이유는 이렇다. 당신이 투자 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점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돈을 두 배로 불려야 한다.
자본에 대한 연이율이 평균 12퍼센트라면 원금을 회복하는 데 6년정도 걸린다. 버핏이라면 그의 연 수익률이 24.7%이므로 3년 2개월 정도가 걸릴 것이고, 연수익률 28.6%의 소로스라면 2년 9개월이면 회복 가능하다.
얼마나 엄청난 시간 낭비인가!!! 아예 처음부터 돈을 잃지 않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이 질문에 대해 버핏과 소로스가 왜 자신 있게 '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쉽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변동성을 줄여야, 시간 loss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률도 올리는 길입니다.
워렌 버핏의 투자 2원칙을 기억하십니까?
1원칙 : 절대로 잃지 마라.
2원칙 : 1원칙을 절대로 잊지 마라.
버핏의 원칙을 저렇게 정한 이유가 많이 잃게 되면, 이익을 얻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손실은 50%지만, 그를 복구하려면 가격은 2배가 올라야 합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주식은 매수하는 순간 수익이 결정된다. [워렌 버핏]
4. 마무리
- 복리의 위대함을 이해할 것.
- 일관성을 가지고 전략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략을 선택하고, 또는 좋은 주식이나 펀드를 골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