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층 에서 내려다보는 한강, 남산 타워. 쌓였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았다. 시원해지는 시간이었다.
화장실 세면대..
먹다보니, 내가 뭘먹는건지 해서, 메뉴판을 달라하여 찍었다. 내가 먹은거, 앞으로 나올 메뉴가 뭔지 아니까 덜 답답했다.
디저트가 이뻐서.. 그리고 식사가 끝나가서 아쉬움에 커피 한 잔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