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설날 명절 되세요! 저는 많이는 안 하지만 전, 잡채, 떡국 정도 만들고 친척집에 맛난 음식 먹으러 갑니다. 고속도로 안타고 서울에만 있으니 좀 심심한 것도 있어요. 구수하면서 푸근한 시골의 넉넉함이 그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