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laylakim 입니다~
추운 겨울 입맛을 찾아줄 새우장이에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아요.
며칠 숙성 후 오늘 맛을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요.
사실 거의 동생이 만들었어요. 동생은 요리사~수준이네요. 제 기준에서는 ㅋㅋㅋㅋ
요새 속초 지역에서 어떤 분이 운영하시는 온라인 공구 카페에 빠졌거든요. 싱싱한 해산물이 매일 식탁에 올라요~
이 새우도 속초발!! 아마에비?? 맞나요
아무튼 홍새우랍니다. 초밥 만들 때도 쓰인다네요.
1/4은 구워먹고!
나머지로 새우장을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월계수 잎을 너무 많이 사서 엄청 남았어요 ....
또 만들어야 되나요.
새우 씻기와 손질이 손이 많이 가네요.
물로 몇번이나 씻고 청주로도 헹굽니다.
짠~~
완성되었어요.
추운 겨울~
외식도 귀찮을 때
조금씩 흰 쌀밥에 먹으면 정말 맛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