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맛있게 먹었던 가지탕수 만들기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가지 탕수라는 것을 먹거나 만들어 본적은 없는데
연남동 유명한 집에 가서 먹고 ㅠㅠ
감동의 눈물을 흘렸죠.
전 가지를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너무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꼭 가보세요. 연남동 하하
가지탕수는 무조건 시키셔야 됩니다.
아무튼 그렇게는 못 만들지만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보고자 시도해 봤어요.
재료를 준비합니다.
가지, 양파, 파프리카를 준비합니다.
소스가 중요한데!!
저는 케첩4 맛술2 굴소스2 참기름 1/2
매실액 2 식초 1 통깨 1 올리고당 1을 넣고 섞습니다
음식 할 때 거의 설탕 대신 매실액으로 해요.
매실액 없으신 분들은 설탕도 괜찮아요.
그리고
전분가루와 밀가루를 반반 섞고
거기에 계란을 잘 풀어줍니다.
식용유 약간과 찬물 약간으로 농도를 맞춰줍니다~
끈기가 있는 정도로만~~
그리고나서
두툼하게 썬 가지를 밀가루 묻힌 뒤
반죽을 묻혀서
예열한 기름에 튀겨줍니다~~
노릿노릿하게 익으면 건져내시고!
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두르신 뒤
아까 만든 양념을 붓고
적당히 섞다가 가지튀김 넣고 파프리카 양파 넣고
쉐킷 쉐킷 하시면 끝!!!
이렇게 완성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가지튀김~~
생각보다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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