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근 일주일을 잠시 쉬었었네요.
다시 힘을 내서 아자아자!!
포스팅 이어가려구요~~
2018년 모토는 아무래도 건강인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착즙주스를 마셔보려구요.
사실 사 먹는 것이 가장 편해요ㅠ
예전에는 풀무원에서 정기배달로 하루에 하나 야채인가 그런걸 마셨었는데 ㅎㅎㅎ
휴롬도 다시 먼지 닦아 꺼내놓은 기념으로 ~
휴롬은 사용은 참 편하지만 착즙주스는 2가지가 너무너무 귀찮아요~~
첫번째는 재료 다듬기....
이게 은근 시간 걸리고 팔목 아프더라구요.
주로 마시는 레시피는 간단하게 사과와 케일인데
오늘은 색다르게 마셔봤어요.
사과, 당근, 브로컬리, 토마토
맛이 요상할까봐 좀 걱정했는데
사과와 당근의 힘으로 무난한 맛이 완성!!
휴롬은 저렇게 버리는게 많아서 요새는 블렌더가 인기인 것 같더라구요.
고가의 블렌더는 아주 다 갈아버려서 마시기도 편하고!
저희집 블렌더는 ㅋㅋㅋㅋㅋㅋ
주스만들기에는 부적합 ㅠㅠ
나중에 하나 장만하고 싶어요 ㅋㅋㅋ
저희집 휴롬은 2세대에요
요새는 더 좋은 신제품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2세대도 매우 쓸만은 해요~
휴롬 사용의 가장 귀찮은 점은 바로!!!!!
설거지....
ㅠㅠ 잘 안 닦이는 건 아니지만
분해해서 설거지 하는건 분명히 귀찮은 점이에요.
또 바로 안 하면 눌러 붙어서...
저렇게 많이 갈아도 ㅋㅋㅋ
3인분 겨우 나와요~
귀찮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으로 아주 가끔~
착즙합니다.
자주 해야겠어요.
오늘 불금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