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오랜만에 붓을 들었었답니다.
수채화 그리기 원데이클래스에 참가했어요~
선생님이 너무나 많이 도와주셨다는 ㅋㅋㅋㅋ
그래도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에
처음으로 붓을 들고 물감을 들고 파레트를 들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저는 가끔 원데이클래스 다양하게 참석하는데
수채화 원데이클래스는 너무 강추합니다.
너무나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선생님이 주신 샘플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리는 수준이지만
정말 학창시절 미술시간도 떠오르고
초등학생 때 몇년 다녔던
미술학원의 기억도 떠오르네요.
유화물감 비싸다고 유화 시작 직전에 그만뒀던ㅠ
나뭇잎 그림도 그려봅니다.
제 얼굴은 넘 비루하게 나와서 살짝 가려봤어요~~
다들 어떤 취미를 가지고 계시나요?
다음엔 어떤 일일클래스를 가볼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