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lakim 입니다.
평창 올림픽이 끝났네요.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폐막식을 보면서 오늘은 오꼬노미야끼를 해 먹었어요.
예전에 일본에서 유학했던 친한 언니가 만들어 준 걸 먹은 이후로 좋아해서 가끔 해 먹어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요~
준비물은
오징어, 베이컨, 양파, 양배추
돈가스소스, 마요네즈, 부침가루, 가쓰오부시
양배추 맛으로 먹는거라서 큼직하게 썰구요~
부침가루는 양배추를 연결해주는 느낌 정도로만 넣어요~
부침가루, 물, 양파, 양배추, 오징어, 베이컨
모든 재료 다 넣고 쉐킷 쉐킷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굽기만 하면 끝입니다.
노릇노릇하게 다 구운 뒤
접시에 놓고
가쓰오부시 얹고, 마요네즈, 돈까스 소스 두르면
맛있는 오꼬노미야끼 완성입니다.
돈까스 소스를 너무 많이 부어서 살짝 짭쪼름하네요 ㅠㅠ
적당히만 넣어야겠어요~
야식으로 간단한 오꼬노미야끼!!
양배추 남을 때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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