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부또 가에 있는 쉐 레옹은 쉽게 벨기에식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프렌차이저 식당입니다. 파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정확한 명싱은 레옹 뒤 브뤽셀이에요. 벨기에 가족이 프랑스에 만든 레스토랑입니다.
해산물 (홍합), 감자튀김 등 벨기에에서 맛볼 수 있는 특식을 주문합니다. 실제 벨기에식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때 그 맛과 비슷합니다. 감자튀김은 다시 먹으러 꼭 가고 싶은 곳이거든요.
홍합스튜 - 따듯하고 홍합 알도 실해서 맛있었어요.
생선(대구)튀김, 감자 - 영국에서 먹었던 fish and chips 보다야 훨씬 바삭하고 좋더라고요.
스테이크 - well done 으로 주문했더니 조금 질겼는데 간이 딱 맞아 좋았습니다.
분명 3인분을 시켰는데 맥주가 들어가서 그런지 조금 남겼습니다. 양이 많았나, 이렇게 적게 먹을 모임이 아닌데.. 하면서 배 두드리고 나왔답니다. 홍합이 먹고싶을때면 찾는곳 쉐 레올, 깔끔한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Chez Leon
120 Rue Rambuteau, 75001 Paris, 프랑스
따듯한 벨기에식 홍합스튜와 감자튀김 @LEO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