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늘 흘깃, 카페의 아름다움에 한번은 들려야 겠다 생각만 한 곳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가보게 되었는데 왠걸, 커피는 리챠드라 평범했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수제 메뉴에 만족하고 분위기에 반하고 돌아왔어요.
칵테일, 무알콜, 맥주 등 주류와 카페 메뉴. 식사를 하지 않고 음료만 마실 거라면 보통 나이프와 포크가 없는 테이블에 앉습니다.
에스프레소 한잔 예쁘게. 보통 설탕을 따로 달라고 하지 않아도 줍니다.
레스토랑 어디를 가득 fait à la maison 메뉴를 시키곤 합니다. 홈메이드(수제)라는 뜻인데요, 이러한 메뉴는 가게의 자부심이 들어간 메뉴라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구요. 하지만 세계 음식이 어디를 가든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 지역의 음식을 맛보는 것은 큰 재미라 생각하여 종종 낯선 메뉴를 시키곤 합니다. 이날 맛 본 음료는 사과와 레몬이 들어간 에이드 종류의 음료였는데 상큼하고 달달해 디저트 음료로 참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아 전부 찍지는 못했고 안쪽 cuisine 주방 인테리어도 참 아름다웠어요. 테라스가 아닌 안 테이블에 앉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부에 화려한 장식이 많아 오랫동안 앉아 구경했답니다.
15구 Convention 역 바로 앞 카페겸 레스토랑 Brasserie,사진 찍기 좋은 카페로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Brasserie le Convention
200 Rue de la Convention, 75015 Paris, 프랑스
특별한 수제 메뉴가 있는 카페 @Brasserie le Conventio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