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 6명에게만 허락된다는 콜드 브루 아이스커피, 이집만의 특별한 아이스티, 사케라또 등 갓 볶은 커피로 '덕후'급 커피를 내리는 카페 알레. 여러 라디오와 방송에도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마침 홍대에 갈 일이 있어 친구와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은 손수 그 자리에서 아이스커피를 내려주셨는데요.
정갈한 분위기에 정말 맛있는 커피를 파는 숨은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허브 아이스티를 겟! 했고, 아이스 커피와 원두를 사서 집에 와서 마셨습니다.
가득한 쿠폰에 쓰여진 이름만 봐도 이 집 내공이 대단함이 느껴졌어요. 친절한 사장님은 커피를 내리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커피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커피 '덕후'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였어요. 근처에 산다면 자주 갈텐데 하고 아쉬웠던 카페 알레. 이제서라도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맛집정보
커피덕후
커피덕후 김영찬의 카페 알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