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제 저녁을 먹을 준비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샀던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을 구워먹을 예정이죠 ㅎㅎ
날씨가 쌀쌀하면서도 쾌적하다고 해야하나.. 나쁘지 않더라고요.
내일도 같으면 나들이 가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감기약을 현재 달고 다니는 상태라 저는 못가는게 아쉬워요 ㅠㅠ
심지어 11월은 공휴일도 없으니 쉬는 날도 없고,
12월말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휴우.... 힘든 달이 되겠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신마법의대륙이라는 게임이에요.
예전엔 마법의대륙 혹은 마대라고 불렸던 게임으로 지금도
펭구리님께서 1인 개발로 꾸준히 운영해주시고 계시답니다.
사실 유저수는 많지 않지만 매니아분들이 많고, 엄청 친절해요.
저는 처음에 친구가 자기랑 같이하자고 꼬드겨서 시작했었죠 ㅋㅋ
과거 90년대와 00년도의 RPG 감성을 보여주는 그래픽과 스킬들
그 떈 진짜 이런게 하나하나 너무 재밌었고, 좋았는데 말이죠.
지금은 이런 류의 그래픽 게임을 거의 볼 수가 없어졌잖아요
공휴일에는 상품이 걸린 이벤트나 경험치 이벤트 등 펭구리님께서
다양하게 지원을 해주시기 때문에 초보분들도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요.
또, 채팅으로 뭐 물어보면 굉장히 친절하게 다른 유저분이 답해주신답니다.
과거엔 여럿이 파티를 맺어서 이동하면서 사냥을 했는데
제자리사냥이라는 기능이 생기면서 편하게 켜놓기만 사냥이 되요.
물론 이동사냥보다 효율은 낮지만 게임을 할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에게는
레벨을 비교적 편하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저도 예전에 이벤트를 참가해서 받은 장비템이 2개나 있는데요.
아마 크리스마스 때, 또 좋은 장비템을 상품으로 걸고 할거에요
신마대에서는 특별한 보스를 잡으면 그에 맞게 장비를 얻을 수 있죠.
리모탈이라고 해서 환생 개념도 있고, 아이템 레벨 덕분에
캐릭터의 레벨이 낮아도 높은 능력치의 장비를 낄 수도 있죠.
과거의 감성이 그리운 분들은 한번 접속해서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