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출시한 대작 중 하나인 V4에 대해서 소개할려고 한다.
넥슨 게임으로 사전예약 기간부터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어왔다.
현재 아프리카TV에 가면 비제이들이 전부 이 게임만 하는데,
생각보다 최적화가 잘 되있어서 괜찮았다.
V4에서 존재하는 동료는 다른 모바일 게임에서 존재하는 것과는
약간 개념이 다르다. 보통은 캐릭터 옆에서 전투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V4에서는 아니다. 파견을 시켜서 전리품이나
경험치를 획득하는 쓰임새로 쓰게 되는데, 예를 들어, 채집을 보낸다거나
특정 사냥터에 파견을 보낸다거나 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해당 지역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마을을 제외한 특정 지역으로의 순간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탈것이 필수인 게임이다. 같은 등급 3개를 조합하면 낮은 확률로
상위 등급의 탈 것을 얻을 수 있는데, 등급이 올라갈수록 이동속도나
보유효과가 증가한다. 나도 얼마전에 겨우 일반 등급에서 탈출했다.
소환수 또한 약간 개념이 특이한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된다.
즉, 계속적으로 캐릭터 옆에 있는게 아니라, 유효기간이 끝나면 아에
목록에서 사라진다. 보통 소환수는 경험치 획득을 증가시켜주며, 저마다의
보유효과가 다르다. 탈 것과 마찬가지로 3개를 조합해서 상위등급을
만들 수가 있는데, 이 때문에 상점에서 골드로 하루에 한번씩
탈것과 동료, 소환수 전부 구매가 가능한데, 꾸준히 사는게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