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왔지만 오늘 처음 안 사실은 투표를 하는 것도 수익이 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이었다. 보팅봇이니 뭐니 아직까진 머리텅텅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 개념이지만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소통을 하다보면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태그 또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다른분 글에서 봤는데 확실히 영어권 사람들도 많은지라 나눠서 글을 쓰는게 더 보기 편하긴 할 거 같다. 한국분들 중에도 영어를 잘해서 영어버전으로 작성하는 분들이 있겠지?
내가 느낀 스팀잇에서 좋은 점 중 하나는 SNS를 하듯이 나의 일상을 적거나 공유하는 식으로 간단하게 글을 써도 된다는 점 같다. 블로그나 티스토리는 퀄리티 자체에 엄청 신경을 써야하고, 일기 같은건 적어봤자 추억 간직용으로 운영하는게 아니라면 도움이 되질 않지만, 스팀잇은 느낌이 좀 더 다른 거 같다
지금 올라오는 상승이 단기반등인지 아니면 이대로 7300이 저점이였고 쭈욱 갈지 의견이 많이 나뉘는 것 같다. 물론 난 분할로 소량의 비트코인만 사놓은 상태라 올라가도 그만, 내려가도 그만이긴 하다. 우선, 타겟은 보수적으로 7800 부근을 보고 있긴 한데, 떨어뜨릴거라면 좀 빨리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다는게 내 마음이긴 하다.
물론 세력 입장에서야 아래 위로 흔들어야 털 수 있겠지만 나처럼 행복회로 돌리는 사람들은 정말 시장이 지겹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왕 하락할거라면 빨리 시킨 다음에 올라가는 그림도 좋아보인다. 언제까지 고문을 할거냐...
어제 가격과 큰 차이는 없다. 업비트가 점검 중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몇몇 코인에서 차트가 괴랄하게 나와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걱정했는데 우리 부동의 리플님은 끄떡도 안한다... 이제 곧 200일선과 맞닿게 되는데 과연 앞으로의 움직임이 궁금하긴 하다.
여담이지만 동생은 자동차 회사를 다니는데 요즘 야근이 엄청나게 많다. 난 인문계쪽이라 공대계열 회사는 잘 모르지만 동생말로는 자동차 회사는 엄청 보수적인 분위기라고는 하더라. 나도 궁금해서 인터넷에 쳐봤는데 탈출하자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
나도 엘지 같은 경우엔 헬지라고 많이 불리니깐 들어봤지만 여기도 만만찮은 거 같긴 하다. 오늘 소개팅하러 동생이 간다는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나보다. 나는 그런거 관심없고, 집에서 우리 댕댕이랑 함께 게임이나 하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야겠다 ^^(사실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