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몸살 때문에 완전 죽을 지경이랍니다 ㅠ
특히, 목감기가 심하게 와서 편도가 완전 부어가지고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입맛도 없고...
매번 환절기마다 이렇게 꼭 몸살이 한번씩 오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외출할 때나 잘 때나 전부 따뜻하게 입고 계세요.
환절기 감기는 되게 오래가기 때문에 미리 예방해야되요...
오늘은 빨리 씻고 일찍 자려고 생각중입니당!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모바일 게임은 달빛조각사입니다.
최근에 실검에도 많이 올라왔고, 오픈 이전에도 큰 이슈를 끌었었죠.
이게 원래는 판타지 소설이 원작인데 거의 10년 가까이 됬을거에요.
제가 되게 어릴 때부터 있었거든요. 그걸 게임으로 구현화시켜놓은거랍니다.
이 게임이 화제가 됬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히든직업 때문인데요.
기존의 소설에서도 주인공 직업인 조각사 이외에도 광전사, 댄서 등
숨겨진 직업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번엔 조각사 말고는
따로 구현화된 직업들은 없는 것 같아요... 일종의 어그로 느낌이랄까?
물론 오픈 초기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추가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중이죠.
저도 그거 때문에 아직까지 안 접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펫이나 용병 등의 동료와 같이 다닐 수 있으며, 히든직업 뿐만 아니라
히든퀘스트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까지는 컨텐츠가 별로 없어서 거의 자동사냥이 주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실생활 컨텐츠라고 해서 조각품을 만들거나 요리를 한다거나 낚시를
즐겨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사냥의 지루함을 많이 줄여주죠.
혹시 예전에 달빛조각사를 본 적 있는 분들은 좀 더 몰입감있게 게임을
즐겨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이상으로 오늘의 게임리뷰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