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그림은 오래전 그렸던 그림이이에요.
동화적으로 그려보고 싶어서 수채화와 연필을 함께 사용했는데요. 수채화 사용을 하면서 아... 나는 수채화는 안되겠구나 싶었죠 ;;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Happy life를 꿈꾸며 그렸는데 지금보니 참 부끄럽네요. 그래도 이 그림을 보면 아이가 생겼다는 기쁨과 설레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정이가는 그림이에요. 그림 다시한번 보며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되자라는 마음가짐과 함께 새해를 시작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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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