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식당 푸른솔 맑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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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발길이 뜸한 외진 곳에 있어서 정말 조용하다.

고기없는 채식식당, 절밥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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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들이 식당 앞에 있다. 주인이 직접 장을 담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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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우리 외에 세 테이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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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밥과 보리비빔밥을 주문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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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향이 특이하다. 반찬 중에 콩으로 만든 햄이 있다. 아내가 좋아한다. 나는 새콤한 매실장아찌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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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숭늉과 쉰다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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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입구에 손님들이 마음대로가져가라고 귤이 놓여 있다.


맛집정보

푸른솔 맑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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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1625-1


채식식당 푸른솔 맑은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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