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러 나섰는데 명절날이라 영업하는 음식점이 많지 않다. 몇군데 돌아다니다가 모두 문이 닫혀서 결국 이곳으로 왔다.
음식점 안으로 들어서자 주문받는 기계가 앞에 서있다. 주문하고 결재하고 자리에 앉는다. 이제는 이런 기계를 자주 보게 된다. 점점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체한다.
해물백쌀국수와 직화 매운 덮밥, 양지쌀국수,수제돈가스,만두를 주문했다.
내가 먹은 해물 쌀국수는 얼큰하다. 국수 양이 많다.
다른 메뉴도 양이 많기는 마찬가지다.
음식 서빙, 식기 반납, 추가반찬, 모두 셀프 서비스다. 대신 가격 저렴하고 양은 많다. 맛도 좋다.
맛집정보
바푸리포
부담없는 쌀국수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