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을 그릴때 주로 생각하는것은 내 주변을 둘러싼 일상이 굉장히 많다.
Dirt music은 음악의 박자나 높낮이가 엇나가게 들리는 나의 상황을 바탕으로 그린 것인데, 나는 정말로 그 상황이 기계의 고장탓인줄로 알았다.
그림을 그리는 가장 큰 목적은 하나다.
이 그림을 보는 당신이 혼란스러웠으면 좋겠다.
마치 내가 그러했듯.
Dirt music | Ecency
CCC's Street Art Contest # 331 "The Cat and the Woman" - Vane MG & Tash creates - Alcantara, Portugalxray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