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줄여서 'いつ恋''이츠코이'
-이츠카 코노 코이오 오모이다시테 킷토 나이테시마우
2016년도 1분기 후지TV 월요일 9시 드라마
물론 예전만은 못하지만 '게츠쿠'라 믿고 본 드라마였습니다.
《후지 TV 월요일 밤 9시 드라마》(일본어: フジテレビ月曜9時枠の連続ドラマ)는 후지 TV에서 매주 월요일 (21:00 - 21:54)에 방송되는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월요일(月曜日 げつようび)과 9시(9時 くじ) 각각의 앞글자를 따 통칭 게츠쿠(月9 ゲツク)라 부르기도 한다. 후지 TV의 간판 시간대이기도 하며,[1] 2003년 10월의 《비기너》부터는 고화질(HDTV)로 제작하고 있다. - 위키백과
지금 제가 연재중인 드라마 일본어 시리즈 '니게하지'가
마지막화인 11화를 앞두고
다음 일드는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니게하지'는 나름 밝은(?) 드라마였으니
이번엔 좀 차분한(?) 일드를 연재해 보자!!
해서 선택했던 드라마 "였"습니다.
네, "였"어요.
아ㅠㅠ 막상 하려니
제겐 너무 슬픈건 무리데스네 ㅠㅠ
보다가 눈물빼고
캡쳐하다 눈물빼고 힝
전 너~~~무 눈물이 많습니다
힘두러힘두러
OST 관련해서도 종종 글을 올려볼까 하던 와중에
소개해 드리고싶은 노래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사실, 이 곡은
2014년에 발매된 앨범 [Ren'dez-vous] 9번 트랙에 수록된 곡인데
'이츠코이' 주제곡으로 선정되면서
새롭게 편곡하여서 싱글 앨범으로 재발매된 곡입니다.
'지브리의 여인' 테시마 아오이는
영화 『게드 전기』에서의 CD데뷔한 가수입니다.
저도 게드전기 삽입곡 테루의 노래로 테시마 아오이를 처음 알게되었지요.
라이브로도 흔들림없이 부드러운 목소리를 무리없이 소화해 냅니다.
이런류의 목소리로 부르시는 가수분들중에
라이브로는 불안정하신 분들이 꽤 많은데
테시마 아오이는 라이브로 듣고 소름이 돋을 정도였어요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이게 라이브라니 소름돋지 않나여..?
흑 ㅠㅠ 목소리 너무 따뜻해...
元気でいますか
(겡끼데이마스까)
잘 지내고 있나요?
大事な人はできましたか
(다이지나히토와데키마시타까)
소중한 사람은 생겼나요?
いつか夢は叶いますか
(이츠카유메와카나이마스까)
언젠가 얘기했던 꿈은 이루셨나요?
この道の先で
(코노미치노사키데)
이 길의 끝에서
覚えていますか
(오보에떼이마스까)
기억하고 있나요?
揺れる麦の穂 あの夕映え
(유레루무기노호 아노유바에)
흔들리는 보리 이삭과 그 저녁 노을
地平線 続く空を探し続けていた
(치헤이센 츠즈쿠소라오사가시쯔즈케테이타)
지평선에 이어지던 그 하늘을 난 계속 찾고 있어요
明日を描こうともがきながら
(아스오에가코-토모가키나가라)
내일을 그리려고 발버둥 치면서
今夢の中へ
(이마유메노나카에)
지금 꿈 속으로
形ないものの輝きを
(카타치나이모노노카가야키오)
형체 없는 반짝임을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솟토솟토다키시메테)
살며시 껴안고
進むの
(스스무노)
나아갈 거예요
笑っていますか
(와랏떼이마스까)
웃고 있나요?
あの日のように無邪気な目で
(아노히노요-니무쟈키나메데)
그 날 그 때처럼 천진난만한 눈으로
寒い夜も雨の朝もきっとあったでしょう
(사무이 요루모아메노아사모 킷토앗따데쇼)
추운 밤에도, 비 내리는 아침에도 분명 있었겠죠
ふるさとの街は帰る場所ならここにあると
(후루사토노마치 와카에루바쇼나라코코니아루토)
고향의 거리는 돌아갈 곳이라면 여기 있다고
いつだって変わらずに あなたを待っている
(이츠닷떼카와라즈니 아나따오맛떼이루)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明日を描くことを止めないで
(아스오에가쿠코토오야메나이데)
내일을 그리는 걸 그만두지 마요
今夢の中へ
(이마유메노나카에)
지금 꿈 속으로
大切な人のぬくもりを
(타이세츠나히토노누쿠모리오)
소중한 사람의 따스함을
ずっとずっと忘れず
(즛토즛토와스레즈니)
계속 쭉 잊지 않고
に進むの
(스스무노)
나아갈 거예요
人は迷いながら揺れながら
(히토와마요이나가라유레나가라)
사람은 누구나 헤매고 흔들리면서
歩いてゆく
(아루이테유쿠)
살아가죠
二度とない時の輝きを
(니도토나이토키노카가야키오)
두 번 다신 없을 이 반짝임을
見つめていたい
(미츠메테이타이)
눈에 계속 담아두고 싶어요
明日を描こうともがきながら
(아스오에가코-토모가키나가라)
내일을 그리려고 발버둥 치면서
今夢の中へ
(이마유메노나카에)
지금 꿈 속으로
形ないものの輝きを
(카타치나이모노노카가야키오)
형체 없는 반짝임을
そっとそっと抱きしめて
(솟토솟토다키시메테)
살며시 껴안고
進むの
(스스무노)
나아갈 거예요
내일이나 내일모레..
니게하지 최종화인 11화
11-1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한 노래와 함께
좋은밤 되셔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