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촌간의 모임이 있습니다.
코드네임은 시금추입니다. 나름 별거 아니지만, 저희끼리는 모두 공감할 수 있죠.
후보로는 갓김치도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유추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
어쨌든 나이가 다들 비슷하기(?) 때문에, 수다도 떨고 맛난것도 먹자는 취지에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수다와 맛있는거 먹는게 취미입니다!
저번 모임에는 이태원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사당에서 모였습니다.
다들 재밌게 잘 사는걸 확인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수다 떨고 이것저것 하기에 반나절은 짧군요ㅠ
커피도 마셨고, 노래방도 갔지만 사진은 없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