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어제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도 반성하고,
저녁으로 고기를 먹은 것도 반성하며,
무엇보다 일상얘기가 주 카테고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것도 미리 반성합니다.
전혀 반성의 기미가 안느껴지겠지만 나름 그렇습니다.
지금 저는 출근하면서도 어제먹은 고기가 아른아른 거립니다.
다이어트는 물건너 가는 소리! 불판소리와 함께 상상 하시죠!
아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0kcal라 생각하며 먹었습니다.
저 뒤에서 다소곳이 손모으고 있는 회색 셔츠가 접니다! 그럼 반성하는 마음으로..다음글은 예고하고 갑니다.
한참 떠들석했던 워너크라이. 워너크립트 랜섬웨어에 대해 얘기해보려구요.
워너크라이는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하지만 뉴스에 한참 떠들썩 했던것 만큼 국내에는 피해가 적었어요. 특히 일반사용자의 경우 다른 랜섬웨어대비 감염자가 적었구요 (경험적인 측면인데 실제 통계가 있나 모르겠네요; 찾아보겠습니다.)
어쨌든 다음 포스팅은 그녀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