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국민의당 문준용씨 증언 조작 관련해서 감옥에 간 이유미는 고려대 전자공학과, 카이스트 기술경영대학원을 휴학했고, 안철수와는 카이스트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져있음.
이유미는 한국 경제 TV 리포터 하다가 제일모직 HR팀에서 08~12년까지 근무했고, 아산나눔재단으로 이직해서 창업지원팀에서 2년 근무하고 타이드인스티튜트로 이직해서 1년 있다가 창업한 것으로 알려져있음.
타이드 인스티튜트 창업자는 우주인으로 선발되었던 고산임.
타이드 인스티튜트는 창업을 가르치고 돕기위해 창업한 스타트업 교육 스타트업임.
고산은 타이드 인스티튜트 전에 창업을 해서 성공했다고 알려진 적 없음.
코빗 창업자이자 블록체인협회 이사인 김진화는 안철수 대선캠프 공동 선대위원장이었음.
고산과 김진화는 한영외고 동기동창임.
김진화는 타이드 인스티튜트 창업에도 간여했던 것으로 알려짐.
김진화와 이유미의 관계는 같이 안철수 대선 캠프에 몸담았다는 것 외에 알려진 바 없음.
덤 : 넥슨의 지주회사 NXC는 코빗 주식 12만5000주를 912억5000만원에 인수해 경영권을 사들였음. 기존 보유 주식을 포함해 NXC가 보유한 코빗 지분은 65.19%(13만6228주)임. 김진화씨는 몇백억 자산이 있을뿐 문화권력에 억눌린 일개시민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