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임일영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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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과 당당함을 구별 못함.

옆구리에 팔 올리고 질문하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자.

질문하고 나서 마이크 쳐던지고 팔짱 끼는건 무슨 개매너냐? 대통령이 니 친구냐?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

서울신문 임일영 기레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