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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이학수, 사랑한 후에
<이학수 삼성물산 고문 2천억원대 빌딩 등 재산형성에 직위 이용했나…이건희 회장이 이학수 고문의 재산 상황을 보고받고 크게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 6월 계열사 사장단 회의석에서 “삼성의 자랑이던 깨끗한 조직문화가 훼손됐다. 부정을 저지르면 큰일 난다는 생각을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 회장의 이 발언에 대해 당시 삼성 쪽은 삼성테크윈과 관련된 비리를 보고받고 보인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나는 새도 떨어뜨리던 실력자 이학수 고문과 관계 정리 조짐을 보이는 삼성 쪽의 요즘 분위기를 보면, 이건희 회장의 당시 발언의 실질적 표적이 누구였는지 다시 생각해볼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이것 때문에 학수가 빡쳤지롱. 추석맞이 이학수 회심의 고도리 한판.
일타 쌍피 - 재용이랑 명박이랑 둘 다 큰일났네? 누구한테 더 큰일일까?. 건 거늬 살아있을 때 일이라 거늬일인 거늬?
우린 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꿀꿀돼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399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