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문 대통령이 중국에 가서 홀대 논란이 벌어졌을 때 보수 언론의 프레임에 말려들면 안된다. 홀대냐 아니냐 가지고 얘기해 봐야 그래서 이겨봐야 얻을게 없다. 프레임을 벗어나던지 깨버리던지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하지만 프레임이 뭔지, 프레임은 어떻게 벗어나거나 깨는지 모르겠다는 페친들을 위해 페친공개 글로 프레임과 관련된 내 생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박대만 시리즈나 끝내고 할 것이지 또 뭐 이딴걸 시작하나 생각하는 분들은 페삭 누르시면 안보이게 되니 조용히/시끄럽게 페삭하시면 되겠다. 물론 박대만 8편도 곧 쓸 예정이다.
다음 편은 프레임전쟁#1 <프레임이란 무엇인가> 편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