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l-s-h(65)
Published in
#kr
Words
12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안타깝지만 donekim 님도 스캠코인을 옹호하는 광신자나 스캠코인 운영자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본질적인 질문을 맨 앞에 적어 놨는데도 못본척 반박을 위한 반박만 하고 있죠.

한번 더 써 드리겠습니다.

지금의 토큰 시세로 봤을 때 발행되는 SCT의 토큰가치는 매일 1200만원.. 일년에 40억원에 가깝습니다. 이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게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지속가능하지 않다면 누군가는 경고를 해야겠지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초기가격 형성을 유도해서 이익을 얻은 사람이 있으면 뭐라고 해야겠지요? 그럼 donekim님이 뭔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1.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2. 48000개의 토큰의 현재가 하루에 1200만원, 한달에 3억6천, 일년에 40억원입니다. Q가 어쩌고 P가 어쩌고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매일 매일 말도 안되는 양이 말도 안되는 가치로 발행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3. 매일 현재가로 120만원.. 일년이면 4억여원이 운영진에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운영자가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 피해는 SCT의 불투명하고 타당하지 않은지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라고 생각합니다.
@l-s-h: 안타깝지만 donekim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