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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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코인비평) SCT 비판 1편 ; SCT는 스캠이다.

doneki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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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캡이라는 개념이 어울리지 않는 토큰 이코노미에 억지로 하드캡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계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해하는 하드캡은 발행량을 정해서 발행을 하며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모금액의 상한선입니다. 그렇다면 SCT의 하드캡은 약 160,000스팀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토큰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때문에 Q가 증가하며 시스템 상으로는 P X Q의 방식으로 시가총액이 증가하는 걸로 나타날 수 있지만, 실제로는 Q의 증가와 동시에 P가 감소하므로 시총이 40억이라는 것은 너무 일률적인 계산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1. 저도 그냥 관심이 많은 홀더 중 하나로, 다른 분의 질의에 대답하시는 걸 들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운영진에게는 추가로 생성되는 인플레이션 중 베네피셔리 10%가 돌아갑니다. 운영진 쪽으로 돌아가는게 없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2. 일단 실명에 대해서는 선무님께서 밝히셨으니 논외로 하고, 매년 40억원어치 토큰이 아니라 매일 48,000개의 토큰이 발행된다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Q는 정해져 있지만 P는 언제나 시장이 정하는 것이니까요

  3. 새로 매일 발행되는 48,000개 중에서 10%는 베네피셔리로 운영진에 나머지 물량의 절반은 저자보상,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큐레이터들에게 돌아갑니다.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운영자가 무조건 피해자다! 라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가장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익만 추구하는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죠. 경제적 동물인 인간은 사익을 추구하기 마련이고 오히려 저는 그 사익추구 행위를 믿고 있는 중입니다.

@donekim: 하드캡이라는 개념이 어울리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