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평화로운 마을에 들이 닥친 재앙신..
그 마을에 살고 있던 아시타카(남주)는 마을에 들이다친 재앙신을 물리치고
저주에 걸려 저주의 근원 지와 저주를 풀기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여행 중 시시가마 숲에대한 정보를 들은 아시타카(남주)는 시시가마 숲으로 향하고
시시가마 숲에서 만난 인간들에게 버림 받고 늑대가 키운 아이 산(여주)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의 애미메이션 입니다.
중학생때 사촌고모가 사다준 애니메이션 비디오 테이프
그 어렸을적에 봤지만 워낙 많이 봐서 아직도 기억에 각인되어 있다.
각 산마다 신을 정해놓고 그 신이 동물이였다는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인간에 대한 원혼으로 저주신이 되어서
마을을 습격하는 장면이다 다시봐도 징그럽네요...ㅋㅋ
저 꿈틀거리는걸 얼마나 신경을 써서 그렸던지...으 소오름
아시타카(남주) 지금으로 치면 사기케 정도 됩니다.
싸움 잘하지 정의롭지 잘생겼지... 어휴 다 가지고 태어난놈이네...
애니의 주인공이라고 할수 있는 원령공주 ㅋㅋ
인간에게 버려져 늑대손에서 길러진 가엾은 아이입니다
사회성이 부족해서 거칠지만 정 많고 따뜻한 닝겐이에요 ㅋ
애니의 신 스틸러 or 마스코트 코다마!!!!
머리통 움직이는게 어찌나 귀엽던지...소리까지도 귀여워요 ㅋㅋ
신중의 왕이라고 해야될까요 신중의 대빵
시시신~!! 정말 이상하게 생겼어요 긴팔원숭인줄..
거대한 짐승들이 각 산의 신들입니다
거대한 멧돼지 옥코토누시 산의 엄마 늑대 모로 ㅎ 뭘 먹으면 저리 커지지..
자연을 지키고 공존하려는 신들과 삶의 질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
두 세력의 대립은 어떤 결말을 초래할지...
간략한 한줄평.
스토리흐름 자체가 이렇게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작품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이 작품은 스토리흐름 자체가 참 자연스럽고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어서 보기 편안해서
구성력이 정말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 라는 감독은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에대한 메세지를 자주 담습니다 이 작품 또한 그렇구요.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