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Soul essay] 웃는 게 쉬웠는데
역시 메가님도 허술한 매력의 소유자시지요. 전 이미 허술 매력을 느껴왔답니다ㅋㅋ 그렇게 마음껏 허술해도 될 시기가 지난 것 같지만, 그래도 되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허술한 웃음을 마음껏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을 곁에 두려면 나부터 실실 웃는 게 필요하겠죠ㅎ
'보석 같은 눈'이 아직 없다면 웃어가며 실망도 해가며 사람들을 알아보는 수 밖에요^^ 메가님에게도 웃는 일이 더 많아지길요!
RE: [Soul essay] 웃는 게 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