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lebok입니다.
이번에 있었던 가상화폐를 주제로 G20 회담이 열렸었죠.
이 회담이 있기 전에 무슨 결정이 내려질지를 몰라 가상화폐 시장이 들쭉날쭉 했었는데, G20회담이 영향이 없지 않아 있었나 봅니다.
G20 회담에서 가상화폐에 대해 어떤 나라가 어떤 결정을 지었는지에 대해 보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합법으로 결정을 내린 나라들을 쭉 보면 선진국인 나라들이 많습니다.
(선진국이 아닌 나라들도 있지만요.)
가상화폐는 합법이다 라고 결정을 지은 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호주,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남아프리카, 터키, 영국, 미국, 칠레, 네덜란드, 싱가폴, 스페인 이렇게 15국가에서는 이번 회담을 통해 가상화폐는 합법이라고 한표를 던졌습니다.
가상화폐에 대해 아직은 중립적이다 라고 결정은 지은 나라.
인도, 인도네시아, 자메이카, 르완다, 세네갈
이렇게 총 5국가에서 중립에 대해 결정을 내렸으며, 중립이라는 의미는 아무래도 이 가상화폐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라는 것이 중립이니까요.)
가상화폐에 대해 제한 을 결정 지은 나라.
멕시코,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이렇게 총 4국가이며, 우리나라는 결국 제한 또는 규제를 선택했네요.
사실상 블록체인 기술 발전은 합법으로 결정을 지은 나라보다 갭이 많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 안타까운 결정입니다.
가상화폐는 불법이다 라고 결정을 지은 나라.
중국
회담에 참가한 나라 중에서 유일무이하게 중국만 불법이라 표를 던졌습니다.
불법이라 결정을 안지은 것만으로도 참 다행인 것일까요.
공산국가의 결정과 별 다를게 없다고 생각이 우리나라 결정은 다소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미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포함 안시킨 것들이 없을 것으로 예상이 가는데, 이런 결정을 내려 무슨 득이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가상화폐는 제한을 둬야만 한다는 우리나라 한국.
과연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