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lebok 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미 스팀잇으로 먼저 자리를 잡은 분들을 보다보니 시작도 전에 지쳤나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시는 정보성 포스팅보다는 당분간은 제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대학생 신입생 시절부터 창업을 노래를 불러왔었고 현재 그 창업을 하면서까지 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어느 분야든 그렇듯이 뚝딱 성공하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만 욕심만 과했을까 무엇을 시도는 많이 하는데 성과는 나지 않고 많은 분들의 성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야지라는 패기는 어느새 사라져 있고 자괴감과 회의감만 남아 있는 저를 봐왔을때 창업을 시작하면서 절대 남들과 내 자신을 비교하지말자던 제 자신과의 약속을 깨버린 현재의 내 모습이 보이더군요.
어느 한 회사에 들어가 배우고 있을 시기에 바위에 계란 던지는 격으로 무작정 사회에 홀로 나와 버리고 여기까지 버텨내고 지켜내기까지 정말 많이 힘들었고 이런 한풀이를 할 수 있는 자리는 더더욱 줄어들어 답답하던 차에 다시 생각을 바꿔 하나하나 다시 초심으로 돌아 손을 대는 곳마다 천천히 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제 이야기를 한풀이하는 한 장소라 생각을 하며 제대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