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lebok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폐 투자자들 중에서 국내가 아닌 해외 거래소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바이낸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바이낸스는 홍콩에서 시작되어진 거래소이며, 현재 미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영향력을 확대 중입니다.
사용자 점유율은 미국인들이 가장 많으며, 전 세계의 투자자들의 점유율은 38퍼센트나 차지를 할 만큼 가상화폐에 큰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가 포브스에 선정이 되어 인터뷰했던 것 중에 하나는 추후 3개월 내지 6개월 내에 현재 직원 150명에서 두배로 늘릴 것이다라고 말을 했는데요.
그렇다면 이 창펑자오는 어떤 사람일까요?
중국에서 교수 집안으로 태어난 창펑자오는 정치적 이유로 임시 추방이 되어진 아버지를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이민을 간 사람들과 같이 생계를 위해 일을 하며 10대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10대를 보내고 맥길대학교라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학교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나오게 되는데요.
졸업을 한 뒤에 일본과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금융 IT 전문가로 일을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그렇게 일하면서 가상화폐 또는 암호화폐에 눈을 뜨게 된 것은 2013년이였습니다.
평소와 같이 포커 게임을 하는데, 친구 중 한명에게 비트코인 관련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빠지게 되는데, 중국 거래소인 BTC의 CEO인 바비 리라는 친구에게 현재 보유재산의 10퍼센트를 비트코인에 투자하라며 조언을 받으면서 창펑자오는 제대로 빠져들게 됩니다.
비트코인에 빠져든 창펑자오는 비트코인의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를 시작으로 비트코인 관련 포럼에 참가하는 등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고, 당시 중국 상해에 있었던 집을 팔고 비트코인에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관련 블록체인인포라는 곳에 3번째 직원으로 합류하면서 개발책임자로 활동 그리고 중국 가상화폐 거래소인 오케이코인에서는 CTO로 합류하고 일을 하다 결국 자신만의 회사를 세워 ICO를 하기로 목표 설정을 하게 됩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투자를 해왔던 비트코인이 급등을 하게 되면서 가능했다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공부를 하면서 직접 일을 해본 경험까지 있는 창펑자오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바이낸스라는 현재 글로벌화 되어진 가상화폐 거래소로 성공을 합니다.
현재 이 바이낸스는 블록체인 기반 자체이며, 작년 7월에 ICO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성공을 했으며, 현재 가상화폐 부자 계열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합니다.
ICO 당시 1BNB에 10센트 정도로 발행이 되어졌었는데, 올해 1월 기준에서 13달러가 되어 BNB의 시가 총액은 약 13억달러 한화로 약 1조 4천억 정도로 기록이 되어져 있고 지분 4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아마 이 지분이 가상화폐 부자 계열에 이름을 올리게 될 수 있었던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규모는 약 11억에서 2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데, 한화로 따지면 약 1조 2천억에서 2조 2천억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주위에서 반대가 있어도 자신의 비젼을 바라보고 성공을 시킨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의 이야기를 짧게 써봐도 포브스에 선정이 될 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라고 느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