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lebok입니다.
재작년 2016년에 아이슬란드 남자친구와 결혼한 여자사람친구가 최근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한 남편과 흔한 일상대화라고 보내준 것이 있었는데 너무 웃겨서 올려봅니다. :D
야 빨리 밥해 알았어 몰랐어를 콩글리쉬로 한국말을 표현한다는게 더 웃긴 것 같습니다.
아내에게 밥해달라고 조르는 것이 한국이나 해외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껄껄.
그래도 타국에서 행복하게 잘사는 것 같아서 저까지 흐뭇해지는 오늘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