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건대입구역에서 초밥 사시비집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을 방문했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36
광진구 화양동 12-36
매일 12:00 - 23:00
02-497-3737
주말 단잠에 빠진 종달이..
그 꿈은 잠시, 친구의 전화 한통이 종달이의 잠을 깨게 만듭니다.
바로 건대입구에서 스시를 먹자는 것!
고민도 필요없이 튀어나가야죠!!
저기에 제 친구가 보이는군요!
오늘의 게스트 '세정'이라는 친구에요.
우와!
호야 초밥집은 장사가 얼마나 잘되서 큰 돈을 벌었을지..
이 금싸라기같은 건대입구의 자리를
본관/신관/2호점
이렇게 세 곳의 자리를 사용하구 있더라구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자 이제 들어가 볼까요?
상남자 두명이 천천히 들어가니
점원님께서 저희의 기운을 느끼셨는지 가게 안쪽
좋은 자리로 안내해주셨어요 :)
점원님의 안전한 에스코트를 받아
착석을 합니다!
호야는 메뉴판이 따로 크게 존재하지는 않고
요렇게 종이로된 메뉴판이 있습니다.
초밥에서 'A 호야' 2판과
사시미에서 '참동&연어' 1판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참돔&연어사시미
등장!
어때요!?
저 표면의 껍질부분 부터해서 안쪽의 속살까지!!
영롱한 빛깔이 맴돌죠~?
그.러.나
.
.
3만 2천원짜리 사시미에 이게 끝!?
오늘도 나는 호갱을 했구나.. 생각으로
"야 이게 끝이여?"
하고 주먹을 쥐고 친구를 가격을 할까 하던차에!
어어어어어!!??넘친다 넘친다!
이제 그만그만그만! 더 안주셔도되요!
'호야스시'는
그런 저를 비웃기라도 하듯 밑반찬이 쭈루루룩!!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바로 그냥 똭!
초밥이 또 놓여집니다!
키야~ 오늘 이것저것 다 맛보는구만!
초밥의 빛깔이 신선하며
크기 또한 굉장히 큰 편인지라
한입 한입에서의 포만감이 장난 아니랍니다.
마지막엔 이렇게 탕으로 마무리를 지어줍니다!!
초밥&스시의 느끼함을 마지막 시원한 탕으로서 잡아주고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만큼 손님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호야스시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에게도 소문이 자자한가봐요!
그만큼 건대입구에서 초밥집으로서의 명성이 TOP이라고 합니다!
맛
★★★★★
가격
★★☆☆☆
가성비
★★★★☆
서비스
★★★★☆
친절도
★★★★☆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