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가평군 설악면 보리산 아래, 생태 유산이 풍부한 30만 평의 광활한 자연과 함게 숨 쉬는 더 스테이 힐링을 충전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문화와 골프, 스파와, 힐링공간 있는 천연의 숲에서 삶을 재충전하고 즐기실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랍니다.
이곳은 스파와 헬스와 커피와 문화와 박물관이 있는 곳이랍니다.
바로 더 스테이 나인 블럭 카페입니다.
더 스테이 힐링파크 나인 블럭 입구입니다.
광활한 정원에 심어놓은 갈대가 멋집니다.
물론 12지신 상도 만들어 놓고 골프장도 있답니다.
양철지붕의 음식점도 있도 순백의 자작나무와 갈대가 공존합니다.
아름다운 공간 힐링의 공간이랍니다.
나인 블럭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넓은 실내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구경도 오고 빵과 커피도 주문을 합니다.
더 스테이로 들어오는 입장료가 5천원입니다.
예전에는 무료였으나 시설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사진만 촬영하고 가는지 정문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전부 이곳에서 사용을 할 수 있기에 명목상 입장료랍니다.
의류도 판매를 하고 가방도 판매를 합니다.
물론 옛 물건도 전시를 하고 특이한 저울도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느낌도 납니다.
200년 이상 된 목재로 된 와인 프레스도 있습니다.
정말 값어치 있는 물건입니다.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삶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있다.
무한의 관찰자라는 주제로 그림을 전시한 곳도 있습니다.
정말 미술관 같기도 하고, 박물관 같기도 합니다.
또 다른 전시공간으로 이동을 합니다.
옛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품은 구경도 하고 매매도 한다고 합니다.
삐에로(피에로)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구경을 하고 나서 음식을 주문합니다.
맥주도 있고 빵도 있고 커피도 있습니다.
하트로 만들어 주는 센스 맛있어 보입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아마도 박물관과 미술관 관람료도 포함된 것이 아닐까요?
더군다나 야외에는 플라워 가든도 있고 치유이 숲도 있고 명상의 숲도 있고 알파와 앵무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알파와 앵무가 있는 곳으로 떠납니다.
숲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오솔길을 따라 오르면 염소도 만나고 공작새도 만나고 오골계도 만납니다.
이곳은 앵무새가 있느 공간입니다.
오색청해, 썬 코뉴어, 코뉴어, 청 금강 등이 있습니다.
물론 말하는 흰색 앵무새도 잇습니다.
드디어 귀여운 알파도 보입니다.
알파는 옆에서 만지만 되지만 뒤에 있으면 뒷발질은 한다고 합니다.
조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너무나 좋습니다.
멋진 갈대도 있고 산과 산을 넘어 구름을 만들며 비행기도 지나갑니다.
밤에는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빛이 어둠을 밝히는 공간이 존재를 합니다.
오늘도 멋진 더 스테이에서 온 가족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우리 가족과 함께 남동생, 여동생 가족들과 같이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들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