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자라섬과 잣 고을 시장

kyju(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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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가평의 가평 자라섬과 잣 고을 시장 구경을 합니다.

가평 5일 시장이 가평 잣 고을 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답니다.

가평 잣 고을 시장 노랑 간판과 파랑 하늘과 어울리는 날입니다.

NH농협은행 앞에 커다란 느티나무를 잔가지를 정리하고 나무 아래 가평 잣 고을시장 홍보를 합니다.


잣똘이 하우스 / 너 때문에 내가 미쳐

300살 부자 할배 느티나무가 모든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소원을 빌어 볼까요?

건강이 우선이겠지요. 그리고 로또 20억 원 정도 1등 당첨~~~~

생각만 해도 웃음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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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자라섬의 은자라와 황금자라가 있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자라가 힘차 보입니다.

은자라와 황금자라가 승천을 하려나 봅니다.

밤새 살포시 내린 눈이 자라섬 낙엽에 덮었습니다.

머루 터널을 지날 즘, 토끼가 길을 막았습니다.

한번 보아 달라고 하기에 한 컷 촬영을 하였답니다.

멀리 가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반기며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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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인공 산란장과 정치망이 황량하게 있습니다.

봄이면 물고기가 인공 산란장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재즈 아일랜드 자라섬 사진촬영하기 좋은 곳입니다.

일부는 출입 금지도 있습니다.

아마도 훼손이 되었난 봅니다. 빠른 수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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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위에 새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추운 겨울 갈 곳 없는 새들을 위하여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추울 때는 새들도 따뜻하게 밤을 지낼 것입니다.

을씨년스러운 북한강과 새집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자라섬에는 바코드 커피가 있습니다.

푸드트럭을 이용하여 판매를 하고 있지요.

이곳 커피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럼 한잔 주문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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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컵라면도 팔고 있습니다.

아직은 야외에서 먹을만 한 것 같습니다.

늘 먹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커피 인 것 아시지요. ㅎㅎㅎ

혼자 운동을 간 터라 한 잔을 주문했답니다.

혼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정말 여유가 있습니다.

커피 맛도 일품, 명품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커피 한 잔에 행복감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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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도 조금씩 얼음이 얼기 시작합니다.

더 추워져 물이 꽁꽁 얼어야 자라섬 씽씽 송어낚시 축제를 할 수 있을 텐데 기다려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모처럼 여유로운 토요일에 잣 고을 시장과 자라섬에서 행복을 느끼는 인동초향기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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