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황금박쥐가 서식한다는 도심 속에 신비한 지하세계를 찾아 떠납니다.
바로 동해시에 위치한 천곡동굴이랍니다.
천곡 황금박쥐동굴은 1991년 아파트 공사를 하던 중 최초 발견 이후 개발에 착수하여 1996년 일반에 공개된 동굴로서 총 길이 1,51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 시기는 4~5억 년 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이 5천 원이며, 30명 이상이면 단체로 3,500원이라고 합니다.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라고 하며 주차료도 1,000원~2,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2009년에 방영된 찬란한 문화유산 촬영지라고 합니다.
유명한 곳은 대부분 드라마나 영화에 촬영지로 나오곤 합니다.
황금박쥐 서식지로서 정숙해달라고 합니다.
동굴 내부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관람해 주세요.
멋진 장면들도 많이 있습니다.
마리아상도 있고 이충무공 상도 있다고 하니 함께 찾아보시지요.
방패 종유석도 있습니다.
종유석은 지하 매장문화재로서 훼손할 경우 처벌된다고 합니다.
대부분 처음 발견하거나 공사할 때 많이 훼손되곤 하지요.
수백 년의 기다림입니다.
석순과 석주가 수백 년을 기다려 만날 수 있는 날이 다가옵니다.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처럼 기다리고 또 기다려봅니다.
참선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샘을 신당도 있습니다.
청수 협곡도 있고 신비의 관상 종유석도 있습니다.
종실도 있고 계란 판 모양의 천정용식고도 있다고 합니다.
천곡 황금박쥐동굴의 오백나한 등 스토리를 많이 입혔습니다.
줄줄이 종유막을 내린 종유석도 있다고 합니다.
박쥐 종유석도 있고 지장보살탑도 있습니다.
종유석과 석순고 석주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저승굴도 한 바퀴 돌아봅니다.
정말 저승이 이렇게 어두침침하고 음산할까요?
촛불 종유석도 있고 동굴 천장을 바라보면 마치 신세계로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샹들리에 종유석은 어디에 있을까요?
신비로운 천곡 황금 쥐 동굴을 관람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여행, 신나는 여행을 하는 인동초향기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