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봉, 검봉산, 문배마을, 구곡폭포

kyju(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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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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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도 회사 동료들하고 산행을 떠납니다.
불금의 숙취가 남아 있었지만 어찌하겠습니까?
불금을 줄기기 위하여 땀 한 번 흘리려고 또 산행을 합니다.
어제는 옛 동료들하고 모처럼 회포를 풀고 1차는 대장이 2차는 다음 대장인 제가 맥주 한 잔 먹다가 힘들어서 계산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대장을 나누는 것은 나이순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10년 전 이야기를 하면서 잠깐만에 10년이 지나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잠깐 세월인 것 같습니다.
등산 이야기가 잠시 한눈을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