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동초향기 블로그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커피향으로 힐링하는 곳으로 떠납니다.
스트레스 받은 몸, 지친마음,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 이곳에서 체험을 해보세요.
가평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한 농장, 커피를 볶고, 갈고, 내리고, 드립백커피를 만드는 곳, 바로 가평하늘커피농장 입니다.
농장바로앞에는 시원한 계곡물리 흐르고 물론 여름철에 와야 좋지만 지금음 꽁꽁 얼음이 얼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차 사진은 자동차 깜이이처럼 깜빡 하고 못찍었네요.
커피농장 입구에 태극기를 게시해 놓았네요.
농장주분이 애국하는 마음으로 게시를 하였겠지요.
안으로 들어가니 가평하늘커피농장 안내도가 나옵니다.
역시 멋진 곳입니다.
체험장 안으로 들어가니 꿈이 열리는 커피나무라는 멋진글이 있습니다.
커피를 꿈에 비유하였습니다.
물론 학생들도 체험을 많이 하고 교육기관과 MOU도 체결을 하였습니다.
바리스타가 꿈인 학생들, 카페를 하고 싶은 사람들, 교육장소로도 좋습니다.
커피를 로스팅해서 놓았습니다.
저멀리서 전해지는 커피향, 힐링의 순간입니다.
향긋한 커피문화 체험하는데 1만원입니다.
만행의 행복이 느껴지는 시간 같습니다.
농장주분께서 열심히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카페를 개업하고자 하는 분도 오시고, 힐링여행을 오신 노부부도 보입니다. 노부부가 같이 오시니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커피향으로 힐링여행을 한번 떠나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겨울내내 빼곡한 일정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커피잔과 로스팅기와 고무신에 커피가 특이합니다.
옛날 농기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키도 있도, 광주리도 있도 채반도 있고 정겨운 풍경입니다.
자연 그대로 사용한 자연산 쑤세미를 보니 더욱 정겹습니다.
체험장안에 간도 잇고 조롱박도 있습니다,
농촌풍경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바리스타 커피농부의 꿈길과 무한도전 이야기가 농촌교육농장에 펼쳐집니다. 농자주의 꿈이 고스란히 있는 것 같습니다.
향기를 창조하는 로스팅기도 있고, 핸드드립커피의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커피의 향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커피로 향긋해지라고 합니다.
방문하시는 분은 향긋한 커피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닐까요?
보면 볼수록 장식도 탐이 납니다.
체험장을 벗어나 커피나무가 있는 농장안으로 들어겁니다.
염소를 기르던 칼디의 목동, 칼디의 전설을 알아 봅니다.
약 AD 500년경에 에디오피아 지역의 염소치기 소년 "칼다"는 어느날 염소들이 열매를 먹고 즐겁게 춤추는 모습을 보고 그 열매를 먹어 보았다. 그 빨간열매가 커피라고 알려지고 있다
염소치기 칼디와 커피농장 이야기를 잘표현 하였습니다.
커피나무도 이야기 하고 커피의 3대원종을 알려줍니다.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 라고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알아갑니다.
커피농장 내부를 아름답게 꾸며 놓았습니다.
다육식물도 전시를 하고 커피꽃이 피기도 하고 초록생 커피 열매도 열리고 시간이 지나면 아름답고 탐스러운, 붉은색 커피가 나옵니다.
화덕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커피나무를 심었습니다.
커피가 자라는 화덕과 가마솥 색다른 멋이 잇습니다.
우리나라 커피꽃말은 "너의 아픔까지도 사랑해"라고 합니다.
힐링이 필요하신분 가평하늘커피농장을 찾아주세요.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으로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