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다니면서 음식 먹고 풍경도 보고 보트에 플라이어 등 놀이기구도 타고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치닫는 싱가포르 여행이야기입니다.
홍콩 여행 시 홍콩에서 배를 타고 카지노가 있는 마카오로 가서 구경하던 곳이 생각납니다.
이곳도 역시 뱃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머라이언 공원 구경도 하고 뱃놀이 구경을 하고 딤섬이 맛있다는 집으로 떠납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에서 지하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 샌드 액스포 & 컨벤션 센터 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