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감동의 깜짝 선물을 받다.

Words
129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1.jpg

안녕하세요.

인동초 블로그 인사올립니다.

어제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꽤나 오래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어버이날 피자와 돈가스로 식사를 했습니다.

나이를 드셨지만 돈가스와 피자도 좋아하시는 두 분의 모습을 보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내 자식, 내 손주를 보면 내리사랑이고 능력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뭐든지 다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겠지요.

점심을 먹고 저녁에는 조카와 동서들과 같이 저녁을 먹고 당구도 한게임 하였답니다. 어제는 당구도 잘 돼 1등을 하였습니다.

1등의 원인은 아마 사랑스러운 공주의 선물 때문인가 봅니다.

2.jpg

바로 하나밖에 없는 수제품 케이크입니다.

3단짜리 사이사이 크림과 딸기를 넣어 정말 멋지게 맛있게 만들었습니다.

3.jpg

누가 보아도 먹고 싶은 케이크입니다.

케이크 위에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문구와 하트와 그리고 크림으로 카네이션 장식을 하였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4.jpg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했던가요?

그래도 좋습니다.

예쁜 공주 아빠, 엄마도 널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정말로 행복한 어버이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행복하세요.

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