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대표 관광지 유니버셜스튜디오

kyju(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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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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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싱가포르 면적은 697㎢로 서울시 면적(605.25㎢)보단 조금 크고 가평군(843㎢)보다 작은 나라이다. 오늘은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다. 물론 예전에 다녀오고 나서 이제야 글로 옮긴다. 벌써 6개월이 흘렀다. 싱가포르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를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떠오를 것 같다. 건물 세 개 옥상에 대형 유람선을 가져다 놓은 듯한 건축물, 참으로 멋지다. 하지만 오늘은 싱가포르 센토사섬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부터 구경을 한다. 가족끼리 자유여행이라 싱가포르 시내에서 숙박을 하고 센토사섬까지 택시로 이동한다. 센토사로 들어가는 관문이 눈에 들어온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들어가기 위하여 표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안으로 들어가니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심벌인 지구본이 우리를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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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이야기로 들어간다. 트랜스포머의 악당 디셉티콘이 에너지원인 올스 파크를 훔치려 쫓아온다. 탑승객들은 올스파크를 지키기 위하여 빠른 속도를 도망을 친다. 쫓기고 쫓기는 숨 막히는 지하철과 높은 지붕을 오가는 3D 라이드의 긴박감 넘치는 공간이다. 정말 심장이 멎을 듯한 장면이 연출된다. 트렌스포모의 많은 모형도 전시를 해놓았다. 볼만하고 체험도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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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똑같이 움직이고 불을 뿜어내고 허공에 떠있는 것이 영화 속에서 내가 주인공이 된 느낌이다. 정말 잘 만들어 놓았다. 현실과 영화 속에서 또 다른 묘비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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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스릴감 넘치는 롤러코스터도 있다. 나는 동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가족은 동적인 것보다는 정적인 것을 좋아해서 롤러코스터는 패스하고 멀리서 구경을 한다. 다음은 미라의 복수의 시작되는 곳으로 이동을 한다. 암흑의 피라미드 속에서 불과 함정이 있고 곧 풍뎅이들이 우리 몸에 기어오를 것 같은 어둠의 시간을 따라 미라 전사 사이를 헤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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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산다는 커다란 바오밥 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도 바오밥 나무가 등장을 한다. 별 전체를 먹어 버릴 수 있는 나무로 등장한다. 참으로 바오밥 나무가 신기하다. 바오밥나무 종류도 다양하다고 한다. 바오밥나무를 따라 오를 수 있지만 날이 더워 멀리서 구경만 한다. 바오밥 나무도 있고 나무뿌리만 있는 모형도 있다. 2005년 개봉작인 동물원 4인방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마다가스카도 있다. 구경을 하고 허기진배를 채우기 위하여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하여 음식점에서 골고루 음식을 주문하여 맛을 본다. 센토사섬 유니버셜 스튜디오 구경을 마치고 택시를 이용하여 센토사섬을 빠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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