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째 아드님 스케줄이 있어서 서울에 갔었어요.
지하철 타고요.
그래서 주말임에도 좀 걸은 것 같아요.
얇은 패딩 입고 나갔었는데 지하철에선 더워서 패딩을 벗어야만 했고 은근 짐이었고요. 날씨 가늠 안 되고요. ;;;
은근히 휴일이 계속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크리스마스 전에는 휴일 없고요. ^^;;;
임대했던 1,000스파도 오늘부로 끝나고.ㅠㅠ 보팅 파워는 이제 거의 의미가 없기에 스팀잇 하는 재미도, 의미도 없어지겠고요. 참, 씁쓸합니다.
몇 안 되던 저랑 소통하시던 분들도 떠나시고. 저도 그렇게 되려나. 싸이월드 이후 나름 유일하게 하던 건데요. 쩝.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