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일일 걸음 목표 달성하였어요. ^^ 주말에는 장염으로 아파서 사경을 헤매느라 산책도 못하고 시체였었거든요. 역시 평일이 좋네요. 아파도 출근은 해야죠. 출근을 하려면 걸을 수밖에 없죠. 저는 뚜벅이니까요. ^^;; ㅎㅎ 웃프네요. 아프면 안 돼요. 아프니까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오고, 그리고 엄마는 절대 아프면 안 돼요!!! 오늘까지만 조금 아프고 내일부터는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