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에만 있다가 차를 타고 이동하고 그랬더니 거의 걷지를 않았네요. 어젯밤에 탈나는 바람에 오늘은 거의 집에서 누워만 있었더니 1,000걸음도 안 걸은 것 같구요. ^^;; 평일에 부지런히 걷는 걸로 만족을 해야 할까 봐요. 지금 창밖을 보니 햇볕 너무 쨍쨍해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요. 여름은 뚜벅이에게 쥐약입니다. 뉴.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