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CNN은 평창올림픽에 참석한 펜스 부통령을 비난했다고 합니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참석을 위해 한국 방문시
했던 행동들과 발언들은 북한과 관련한 "기회의 상실"이었다고
고위 외교 소식통이 비판했다고 CNN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폭스 뉴스는 CNN의 보도성향을 비난했다고 합니다.
폭스뉴스는 CNN이 지난 10일자 기사에서 "김여정이 평창동계올림픽
외교전에서 금메달감"이라고 평가하면서, 북한 체제의 살인적인 면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이 기사가 정치적 노선과 상관없이 여러 사람들로부터 즉각적인 비판을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CNN은 홈페이지에서 문제의 기사를
내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폭스뉴스가 CNN에 입장을 문의했지만, 기사를 삭제할지 여부와
논쟁적인 기사에 대한 편집노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미국내에서도 여론이 분열되는 상황인가 봅니다.
평화의 축제가 되야 할 올림픽이 너무 정치적으로만
이용되는게 안타깝네요.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