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양동에 동편마을이 생기고 마을 앞쪽으로 카페거리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드라마를 찍으면서 점점 사람들에게 알려져 지금은 브런치나 커피를 마시기 위해 이곳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관양동 카페거리에 가면 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사실 어느집이 괜찮은 집인지 알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가장 눈에 들어오는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메뉴는 커피와 음료 등이 있습니다. 브런치 메뉴는 프렌치토스트와 와플이 가능한데(가격 1만원), 저희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팥빙수를 주문했습니다.
오늘은 시간도 그렇고 아이들도 팥빙수를 원해서 팥빙수를 맛보았지만, 브런치도 은근 기대되는 카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동편마을 드로잉 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