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립이 오히려 냄새도 안나고 맛있었습니다!
매쉬 포테이토도 괜찮고 맥앤치즈도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잘먹었어요 :)
그런데 고기가 아주 따뜻하진 않고 미적지근한 상태로 주시다라구요ㅜㅜ 그래도 맛있긴 했지만 더 데워주셨으면 좋았을듯
같이 주시는 소스들도 달아서 소스는 거의 안찍어 먹었아요ㅠㅠ
맛있지만 웨이팅이 있다면 굳이 기다리진 않을것만 같은... 그런 집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내부가 협소하여 여럿이서 방문해서 먹는 것이 불가능할 수도 있고 우리가 앉은 자리는 에어컨이 잘 오지 않아 살짝 덥기도 했다. 그리고 직원 분들이 워낙 바쁘셔서 그런지 주문을 받는 것과 물 서빙 등이 살짝 더딜 수 있음!
2F, 455-33 Itaewon, 이태원동 용산구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이태원 쁘리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