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의 행복. 작은 식당(국수집)

kwangzo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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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국수집

광주광역시 북구 우치로257번길 21

아주 자그만하고 소박한 집입니다.
특별한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정겨운 분위기에 가게 사장님덕에 편안히 식사하고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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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도 중요하지만 마음 편히 조금은 더 편안하게 식사하는게.왜 중요한지 배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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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 때 개도 안건든다

라는.말이 ㅎㅎ 뭔지 알 것같은.나이 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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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곱배기로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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